시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만들고 왔다. Real Life!

장기체류자에게는 유용하다고 하여 만들어봤다.
통장에 한화를 넣어두면 해외에서 시티은행 혹은 시티 제휴 ATM에서 현지 통화로 돈을 찾을 수 있는 카드이다.
수수료는 보통 $1 인데 미국에서는 유용할 것 같지만 그 외 나라는 각 환율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겠다.

나는 급할 때 사용할 비상금만 넣어두고 사용할 예정이다.
달러를 넣어두고 현지 통화로 찾는 게 더 유용할 것 같은데...
은행 사이트 좀 돌아다녔지만 그런 좋은 상품은 만들면 손해라서 안만드나보다...ㅠㅠ


분실에 대비해서 카드는 보통 2장을 만들어 준다는데 내가 아무말도 안했더니 1장 만들어 줬다...
지점마다 다른 것 같다. -_-;;;

덧글

  • Lmjfemc 2011/02/25 12:21 #

    어디 장기 체류하실 예정이신건가요?
    이 카드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딱히 여행다니면서 돈 뽑을 일은 없어서 안만들었네요..
    돈 미리 넣어두실것 없이 통장만 만들어뒀다가 나중에 급할때 아는분에게 연락해서 입금좀 해줘- 라고 하면 될듯.
    ..뭐 국제전화를 해야하고 입금 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게 더 큰 문제일지 모르겠지만요
  • 아마루 2011/02/25 12:57 #

    저는 웬만해선 돈을 안빌려요. 서로 서운해지기도 하고 ㅎㅎ
    장기 체류를 하게 되면 목돈을 싸들고 다니는 것도 좀 그래서 만들어 봤어요.

    한 6개월정도 나가 있을 거 같네요. 엘님 그간 건강하세요~ +ㅁ+)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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